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5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차담을 나누며 다시 마주 앉았다.
미국을 국빈 방문 중인 시 주석은 이날 오전 워싱턴DC 백악관에 도착해 트럼프 대통령과 비공개 티타임을 가졌다.
두 정상 부부는 차담을 마친 뒤 백악관 인근 국립문서기록관리청으로 이동해 시 주석이 미국을 떠나기 전 마지막 시간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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