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가 재정 규정 위반과 관련한 115개 혐의 가운데 단 하나를 제외한 대부분의 혐의에서 유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디 애슬레틱’은 25일(한국시간) “맨시티가 프리미어리그 재정 규정 위반과 관련한 혐의 대부분에서 유죄 판정을 받았다.징계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며 가능한 모든 선택지가 남아 있다.맨시티는 항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맨시티는 과거에도 재정 규정 문제로 UEFA의 징계를 받은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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