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지고 경우의 수 맞닥뜨린 류지현 AG 대표팀 감독 “지금 결승 생각할 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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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지고 경우의 수 맞닥뜨린 류지현 AG 대표팀 감독 “지금 결승 생각할 게 아니다”

“지금 결승까지 생각할 게 아니다.” 류지현 감독(55)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25일 일본 아이치현의 도요하시시민구장서 열린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야구 슈퍼라운드 첫 경기서 일본에 0-5로 졌다.

이날 대표팀이 일본을 잡고, 대만이 중국에 이기면 결승 진출이 확정될 수 있었다.

대만이 일본을 이기면 우리나라까지 3개 팀이 3승1패로 동률이 되기 때문에 승자승 원칙으로 순위가 정해질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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