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정상회담] 美무역대표 "中과 협상 진전…내주 월요일 발표할 것"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미중정상회담] 美무역대표 "中과 협상 진전…내주 월요일 발표할 것"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는 25일(현지시간) 미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진행된 중국과의 무역 협상에서 진전이 있었으며, 그 결과를 다음 주 월요일(28일)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리어 대표는 어떤 분야에서 어떤 내용으로 진전됐는지는 전하지 않았지만, 양국의 '무역 휴전'을 2개월 더 연장하기로 한 고위급 합의가 포함됐을 가능성이 있다.

그리어 대표는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과 함께 중국 허리펑 국무원 부총리를 상대로 협상을 벌였고, 양측은 11월 10일 종료될 예정이던 무역 휴전을 2개월 연장하기로 합의했다고 베선트 장관이 지난 23일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