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매실청은 오래 담가 둘수록 진해진다는 말을 믿고 매실을 그대로 둔 채 해를 넘기는 집이 적지 않다.
매실청은 담근 지 100일쯤 되면 매실을 건져내고 액만 따로 옮겨 담아야 한다.
매실과 설탕을 1대 1 이상으로 담갔다면 상온에 두어도 되고, 설탕을 1대 0.8 정도로 적게 넣었다면 김치냉장고에 넣는 편이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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