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이 우즈베키스탄을 꺾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결승에 올랐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5일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6-3으로 꺾었다.
△ 득점 = 윤수정(전6분, 전44분) 최유리(전17분, 전반 46분) 장슬기(후20분 자책골) 김민지(후49분·이상 한국) 들리오라콘 카비불라에바(전10분) 닐루파르 쿠드라토바(후21분·이상 우즈베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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