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1위 한국 여자 펜싱 에페 대표팀이 중국의 벽에 막혀 아시안게임(AG) 단체전 2연패에 실패했다.
7라운드가 끝났을 때 점수 차는 25-35까지 벌어졌고, 8라운드에서는 27-40으로 격차가 더 커졌다.
한국 여자 에페가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중국에 막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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