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에페, 중국에 져 단체전 은메달…송세라 2관왕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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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에페, 중국에 져 단체전 은메달…송세라 2관왕 불발

한국 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이 중국에 덜미를 잡히며 아시안게임 단체전 2회 연속 우승을 눈앞에서 놓쳤다.

송세라(부산광역시청), 임태희(계룡시청), 이혜인(울산광역시청), 양승혜(한국체대)로 구성된 한국은 25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대회 단체전 결승에서 중국에 28-45로 져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5라운드에는 '에이스' 송세라가 나서서 탕쥔야오와 격돌했으나 17-22로 끌려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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