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넷플릭스 '은중과 상연'으로 韓 여배우 최초 국제에미상 노미네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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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넷플릭스 '은중과 상연'으로 韓 여배우 최초 국제에미상 노미네이트

배우 박지현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은중과 상연’에서의 압도적인 열연에 힘입어 한국 여성 배우 최초로 국제에미상 여자 연기상 후보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박지현은 ‘은중과 상연’의 천상연 역으로 여자 연기상(Best Performance by an Actress) 부문 최종 후보 4인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앞서 ‘은중과 상연’은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방송 부문 작품상·극본상과 글로벌OTT어워즈 베스트 크리에이티브상을 싹쓸이한 바 있어, 이번 박지현의 개인 부문 지명이 수상 결실로 이어질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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