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농구대표팀이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결승에 올랐다.
대표팀의 결승 진출은 금메달을 차지한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이다.
이소희는 3점슛 5개를 포함한 23점·6리바운드, 이해란은 22점(3점슛 1개)·6리바운드로 팀 득점을 쌍끌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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