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수영의 새로운 괴물 장잔숴가 박태환의 아시안게임 기록을 16년 만에 갈아 치우며 이번 대회 7관왕의 금자탑을 쌓아 올렸다.
19살인 장잔숴는 25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자유형 400m 결승에서 3분41초28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전체 종목으로 범위를 넓히면 1982 뉴델리 대회 서길산(북한)이 7관왕으로 역대 아시안게임 최다관왕 기록을 보유하고 있었는데 장잔숴는 이번 대회를 통해 타이기록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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