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로 성북구청장, 추석 연휴에도 쉼 없는 민생 현장 점검 및 비상 근무 직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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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로 성북구청장, 추석 연휴에도 쉼 없는 민생 현장 점검 및 비상 근무 직원 격려

서울 성북구가 추석 연휴를 맞아 구민 생활과 직결된 안전·보건·주차 등 민생 현장을 점검하고, 비상 대응 체계를 유지하는 근무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현장 순찰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9월 25일 오전, 석관초등학교 무료 개방 주차장을 시작으로 성북구 보건소, 성북우리아이들병원, 아이메디칼약국, 성신여대 하나로거리, 구청 종합 상황실 등을 순차적으로 방문했다.

성북구는 연휴 동안 응급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보건소 응급진료반을 가동함은 물론, 추석 연휴 기간 관내 문 여는 병의원 88개소(추석 당일 15개소 운영)와 약국 85개소(추석 당일 12개소 운영)를 지정·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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