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오후 멕시코 대통령궁에서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과 함께 기업인 간담회를 공동 주재했다고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이 서면브리핑에서 밝혔다.
아울러 확대되고 있는 양국 간의 경제협력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멕시코 정부의 '플랜 멕시코'에 공감하며, 적극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또 양국 간 경제협력의 범위가 북미, 중남미 시장으로까지 확대되고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멕시코가 갖는 전략적 위상이 높아진 상황에서 멕시코 내 안정적 기업 환경이 조성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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