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막강전력 北여자축구팀 감독 "월드컵 우승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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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막강전력 北여자축구팀 감독 "월드컵 우승도 꿈꾼다"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막강 전력을 뽐내는 북한 여자 축구대표팀의 박성진 감독이 이번 대회 이후 올림픽·월드컵 제패의 꿈을 밝혔다.

이번 대회의 가장 유력한 우승후보 중 하나로 꼽히는 북한은 조별리그와 8강전을 거치는 4경기에서 24골을 몰아치는 공격력을 과시하고 있다.

박 감독은 최근 북한 젊은 연령대 여자 축구대표팀이 거두는 성과로 훗날 북한 여자축구의 전력이 더욱 강해질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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