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수영의 새로운 ‘괴물’ 장잔숴가 ‘마린 보이’ 박태환의 아시안게임 기록을 16년 만에 갈아치우며 사상 최초의 경영 7관왕에 올랐다.
이 금메달로 장잔숴는 이번 대회 출전 7개 종목을 모조리 석권했다.
종전에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이케에 리카코(일본)와 항저우 대회 장위페이(중국)의 6관왕이 최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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