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준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3X3 농구 대표팀은 25일 일본 나고야 긴조후토역 광장 특설 코트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부 동메달 결정전에서 태국을 21-8로 완파했다.
한국과 태국은 6-6까지 맞섰다.
특히 2점슛 5개를 던져 4개를 성공시키는 80%의 높은 성공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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