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 3D로 만나는 '천년의 신비' 석굴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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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서 3D로 만나는 '천년의 신비' 석굴암

주프랑스한국문화원(원장 김동일)은 내달 2일(현지시간)부터 내년 3월 13일까지 특별전 '불교미술, 천년의 신비:석굴암'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석굴암을 생생하게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11월 23일부터는 4면 비디오 맵핑을 활용해 석굴암 내부 공간을 입체적으로 구현한 몰입형 실감 영상 '석굴암, 무한의 세계'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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