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접영 김민섭(경북체육회)이 불과 0.01초 차의 극적인 터치패드 승부 끝에 아시안게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민섭은 25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접영 200m 결승에서 1분55초94, 3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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