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한국 여배우 최초로 에미상 연기상 후보 이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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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한국 여배우 최초로 에미상 연기상 후보 이름 올렸다

배우 박지현이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으로 국제에미상 여자 연기상 후보에 올랐다.

박지현은 '은중과 상연'에서 천상연 역을 맡아 벨기에 배우 모나 미나 레온, 멕시코 배우 바르바라 모리, 영국 배우 셰리던 스미스와 함께 경쟁하게 됐다.

이번 국제에미상에는 박은빈과 설경구가 출연한 디즈니+ 시리즈 '하이퍼나이프'도 TV영화·미니시리즈 부문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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