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한끼줍쇼’ 발언 다시 회상…“지적으로 보이고 싶다는 생각에 주제넘었다” -이경규 “마음에 두지 마”…9년 만의 사과 유쾌하게 받아들여 가수 이효리가 9년 전 방송에서 했던 “그냥 아무나 돼.그냥”이라는 발언을 떠올리며 코미디언 이경규에게 뒤늦게 사과했다.
영상에서 이효리는 이경규에게 사과하고 싶은 일이 있다며 2017년 JTBC ‘한끼줍쇼’ 출연 당시를 언급했다.
함께 공개된 과거 영상에서는 강호동이 한 어린이에게 “어떤 사람이 될 거예요? 어른이 되면”이라고 묻자 이경규가 “훌륭한 사람이 돼야지”라고 답하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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