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2026] 0.16초가 갈랐다…이주호, 배영 200m 은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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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2026] 0.16초가 갈랐다…이주호, 배영 200m 은메달

이주호는 경기 내내 2위를 유지하며 선두를 추격했지만, 마지막 50m에서 니시오노에게 역전을 허용했다.

이후 쉬자위를 따돌리며 은메달을 지켜냈다.

이주호는 이번 대회 배영 100m와 남자 혼계영 400m에서도 동메달을 따내며 아시안게임 통산 9번째 메달(은 3·동 6)을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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