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수영의 새로운 괴물 장잔숴가 박태환의 아시안게임 기록을 16년 만에 갈아치우며 이번 대회 7관왕의 금자탑을 쌓아 올렸다.
장잔숴는 25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자유형 400m 결승에서 3분41초28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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