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기계체조 선수의 아시안게임 평균대 금메달은 1986년 서울 대회 서선앵 이후 2번째이자 40년 만이다.
결선에 오른 8명 중 7번째로 나선 황서현은 고난도의 연기로 추치위안, 오카무라를 모두 앞서고 단숨에 선두를 꿰찼다.
황서현의 연기 이전까지는 2번째로 출전한 추치위안이 줄곧 1위를 유지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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