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석 연휴를 맞아 가족들과 함께 둘러앉아 감상하기 좋은 대표적인 한국 가족 영화 3편을 소개한다.
어린 남매인 '민국'과 '민선'이 평만옥의 문을 열고 들어와 출가한 승려 문석이 자신들의 '아빠'라고 주장하고 나선 것이다.
떼인 돈 받으러 갔다가 만난 뜻밖의 보물, '담보' 2020년 개봉해 많은 관객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만든 영화 '담보'는 거칠고 까칠한 사채업자들이 빚 대신 어린아이를 '담보'로 맡게 되면서 벌어지는 특별하고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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