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배드민턴의 간판이자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에서 아시안게임 사상 첫 2연패라는 대업을 향해 첫발을 내딛는다.
8강전에서는 세계 랭킹 5위 랏차녹 인타논(태국)이 유력한 상대로 꼽히며 4강에 오른다면 천위페이(중국·4위)와 미야자키 도모카(일본·7위) 경기의 승자와 결승 진출을 다툴 가능성이 크다.
'35연승·승률 98%'…기록이 증명하는 '절대 1강'의 면모 현재 안세영은 세계 배드민턴 여자 단식의 '절대 1강'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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