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스마라는 이들의 대담한 여정과 새로운 곳을 향해 주저 없이 나아갔던 태도를 이번 컬렉션에 담아냈습니다.
벨트를 골반 가까이 내려 묶고, 같은 소재의 상의를 겹쳐 입으며 익숙한 워크웨어의 균형을 조금씩 흐트러뜨렸습니다.
여유로운 핏의 울 블레이저 안에 부드러운 스웨이드 가디건을 매치하고, 아우터와 같은 소재의 와이드 팬츠를 더해 깊이 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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