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은혜, 임신설 직접 부인 “AI 해프닝…아이 갖지 않는 것으로 합의”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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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혜, 임신설 직접 부인 “AI 해프닝…아이 갖지 않는 것으로 합의” [전문]

서은혜는 2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느닷없는 임신설에 그냥 웃는다”며 “(초음파 사진은) 지인으로부터 받은 앱을 통해 추석인사 카드를 만드는 과정에서 우연히 생성된 AI 이미지”라고 밝혔다.

이어 “임신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아이는 갖지 않는 것으로 서로 합의하고 일상의 삶과 경제적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해당 이미지를 SNS에 올려서 충분히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었습니다만 일종의 해프닝으로 여겨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적었다.

서은혜는 또 “관련해서 많은 축하를 받기도 했다.보내주신 축하는 저희 부부가 부모로부터의 완전한 독립과 경제적 자립을 위해 더 열심히 일하고 더 행복하게 사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감사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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