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당일인 25일 오전 11시 54분께 서울 송파구 문정동의 한 복합건축물 옥외 창고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인력 66명, 차량 19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약 40분 만인 낮 12시 33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전국 흐리고 곳곳 비내리는 추석…일부 지역은 내일까지 비 소식
'은중과 상연' 박지현, 국제에미상 여자연기상 후보 올라
"'야차룰', 장난 아닌 학폭 범죄"…구경만 해도 공범
태안군 국도서 2세 남아 SUV에 치여 중상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