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평균대 유망주’ 황서현, 아시안게임서 금빛 연기…한국 체조 40년 만의 금메달 [아시안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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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평균대 유망주’ 황서현, 아시안게임서 금빛 연기…한국 체조 40년 만의 금메달 [아시안게임]

'평균대 유망주' 황서현(인천체고)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평균대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국 체조가 아시안게임 여자 평균대에서 금메달을 따낸 것은 40년 만이다.

황서현은 25일 일본 나고야 종합체육관 레인보우홀에서 열린 여자 평균대 결선에서 난도점수 6.600점과 실시점수 8.100점을 합쳐 14.700점을 기록, 출전 선수 8명 중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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