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 결승에 오르며 2회 연속 금메달에 한 경기만을 남겨뒀다.
송세라(부산광역시청), 임태희(계룡시청), 이혜인(울산광역시청), 양승혜(한국체대)로 구성된 한국은 25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대회 단체전 준결승에서 싱가포르를 45-35로 제압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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