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3대3 농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 진출해 사상 첫 금메달에 도전한다.
한국은 올해 4월 FIBA 3대3 아시아컵 준우승을 합작한 이주영, 김승우, 이동근, 구민교를 앞세워 사상 첫 금메달을 노린다.
한편 사상 처음 아시안게임 4강에 오른 여자 대표팀은 준결승에서 일본에 8-19로 패해 동메달 결정전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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