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다낭행 항공기서 보조배터리 추정 화재···승객 228명 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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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다낭행 항공기서 보조배터리 추정 화재···승객 228명 탑승

인천국제공항에서 베트남 다낭으로 출발하려던 에어서울 항공기에서 보조배터리 발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당시 항공기에는 승객 221명과 승무원 7명 등 총 228명이 탑승하고 있었다.

에어서울은 화재 진압 이후 승객 전원을 항공기에서 내리도록 조치하고 기체 안전 점검을 위해 대체 항공기를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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