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거래소와 개인지갑을 거친 자산의 취득가액 산정과 거래내역 파악이 쉽지 않은 만큼 과세 인프라부터 정비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과세 필요성에 동의한 응답자 가운데서도 74.5%는 현행 제도를 그대로 적용하기보다 유예하거나 보완해야 한다고 답했다.
국민의힘은 지난 21일 5대 원화거래소와 디지털자산거래소공동협의체(DAXA) 등이 참석한 정책간담회를 열고 해외 거래소·개인지갑을 거친 자산의 취득가액 확인과 스테이킹·탈중앙화금융(DeFi) 등 새로운 거래 유형의 소득 분류 문제를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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