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추는 걸 참 좋아했는데"… '스걸파2' 우승 16세 댄서 야마다 리아, 안타까운 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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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걸 참 좋아했는데"… '스걸파2' 우승 16세 댄서 야마다 리아, 안타까운 비보

Mnet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 2' 우승팀 멤버이자 유망주 댄서로 사랑받았던 야마다 리아가 16세의 어린 나이에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나 대중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유족은 리아가 지난 18일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전하며 팬들과 관계자들에게 깊은 슬픔을 안겼다.

2023년 '스걸파2' 잼 리퍼블릭 팀으로 우승… 자가면역질환 투병 끝 끝내 별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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