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배추 절임, 정해진 시간보다 '줄기' 휘는 정도가 진짜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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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배추 절임, 정해진 시간보다 '줄기' 휘는 정도가 진짜 기준이다

그래서 시간보다 믿을 수 있는 기준은 배추 자체의 상태, 즉 굵은 줄기 부분이 부러지지 않고 휘어지는지를 직접 확인하는 것이다.

물에 담그는 습식 절임은 배추 전체를 고르게 적셔주고, 마른 소금을 직접 뿌리는 건식 절임은 줄기처럼 두꺼운 부위를 집중적으로 노릴 수 있다는 점에서 역할이 다르다.

다 절여졌는지는 시간이 아니라 줄기의 탄성으로 확인한다 절임이 끝났는지 판단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배추에서 가장 두꺼운 줄기 부분을 살짝 구부려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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