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추석까지 훔쳤다고?… 선 넘어버린 중국 누리꾼 ‘역대급 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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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추석까지 훔쳤다고?… 선 넘어버린 중국 누리꾼 ‘역대급 억지’

한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한 가운데 일부 중국 누리꾼들이 “한국이 중국의 중추절을 훔쳤다”는 터무니없는 주장을 펼치고 있어 파장이 일고 있다.

서 교수는 “지난 몇 년 동안 추석 시즌이 다가올 때마다 일부 중국 누리꾼들은 '한국이 중추절을 훔쳤다'는 식의 말도 안 되는 억지 주장을 지속적으로 펼쳐 왔다”고 운을 뗐다.

이에 대해 서 교수는 “중국 누리꾼들은 음력 설이 다가오면 '중국 설'을 훔쳤다고 주장하고, 추석이 다가오면 '중추절'을 훔쳤다며 난동을 부린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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