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남자 3대3 농구, 필리핀 꺾고 결승 진출…첫 금메달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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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남자 3대3 농구, 필리핀 꺾고 결승 진출…첫 금메달 도전

한국 3대3 남자 농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 진출해 사상 첫 금메달에 도전한다.

배길태 감독이 이끄는 남자 3대3 농구 대표팀은 25일 일본 나고야 긴조후토역 광장 특설 코트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전에서 필리핀을 21-9로 꺾어 결승에 진출했다.

이주영과 김승우의 연속 2점 슛으로 준결승전을 시작하며 기선을 제압한 한국은 1분 20여초 만에 8-1로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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