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4일 아이들 공식 SNS를 통해 우기의 두 번째 미니 앨범 ‘二十七(27)’ 인트로 필름을 공개했다.
고요한 물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는 우기에 이어 흑백 화면 속 우기는 빗속에서 한층 성숙하면서도 무거운 분위기를 드러냈다.
이어 “너는 원래부터 용감한 사람이 아니고, 무언가를 잃는 것도 누군가와 헤어지는 것도 두려워한다”고 솔직한 내면을 꺼내놓은 뒤 “나는 너의 모든 모습이 좋다.세상을 순수하게 믿는 너의 모습도 좋다”며 자신에게 위로를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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