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韓·멕시코 FTA 지금 추진하긴 일러…USMCA 결과 봐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靑 "韓·멕시코 FTA 지금 추진하긴 일러…USMCA 결과 봐야"

청와대는 24일(현지시간) 한국·멕시코 자유무역협정(FTA) 추진과 관련해 “지금은 FTA를 추진하기에는 이르다”며 미국·멕시코·캐나다협정(USMCA) 재검토 결과를 지켜본 뒤 단계적으로 경제협력의 제도적 틀을 확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이번에 논의한 주요 주제 중 하나가 한국과 멕시코 사이의 방산 협력이었고 FA-50도 주제 중 하나로 거론됐다”며 “일단 설명했고 멕시코 측에서도 경청하고 후속 협의를 진행해 나가기로 한 정도”라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지난 23일 유엔총회 연설에서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됐던 북한군 포로 2명을 최근 한국으로 보냈다고 공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