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문화교류위 “패노메논 상표권, JYP 독점 아냐…향후 전담 법인 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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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교류위 “패노메논 상표권, JYP 독점 아냐…향후 전담 법인 이관”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가 글로벌 K팝 축제 패노메논(FANOMENON) 상표권을 JYP엔터테인먼트가 독점했다는 보도를 해명했다.

대중문화교류위원회(이하 대중위)는 24일 공식 입장을 통해 “패노메논 브랜드의 권리를 신속하게 확보하고 선점하기 위해 출범식 직후 JYP엔터테인먼트가 우선적으로 상표권을 출원했다”고 밝혔다.

앞서 대중위는 지난 7월 패노메논 추진을 공식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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