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점은 레알 마드리드와의 마드리드 더비였다.
이강인이 아틀레티코에 정착했다고 평가하면서,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사우디아라비아 아시안컵에 차출될 상황을 걱정했다.
우리아 기자는 "이강인은 아시안컵에 출전해야 한다.내 생각에는 무조건 참가할 것이다.최악의 경우 한 달 동안 이강인 없이 지내야 할 수도 있다.한국은 최소 4강까지는 오를 것이다.조기 탈락하는 게 아틀레티코 입장에선 반가운 소식이지만, 이강인은 이를 원치 않을 것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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