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원 민주당 여주·양평 지역위원장 “중첩 규제 희생 보상해야…이동권 확보·지역 발전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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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원 민주당 여주·양평 지역위원장 “중첩 규제 희생 보상해야…이동권 확보·지역 발전 시급”

더불어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원회(위원장 최성원)가 지역의 오랜 숙원인 교통망 확충을 위해 경기도와 당 지도부를 상대로 발 빠른 현장 정치 행보에 나섰다.

최성원 지역위원장은 지난 21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2층 상황실에서 열린 ‘2026 더불어민주당 경기 예산정책협의회’에 참석해 여주·양평 지역의 4대 핵심 교통 현안을 제시하고, 중앙정부와 경기도 차원의 과감한 정책 지원과 예산 반영을 촉구했다.

지역위원회는 성명을 통해 “2천600만 수도권 주민에게 맑은 물을 공급하기 위해 여주와 양평 주민들은 오랜 기간 특별한 희생을 감내해 왔다”며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 뒤따라야 한다’는 원칙에 따라 낙후된 경기 동부권의 발전을 위해 경기도와 중앙정부가 아낌없는 지원에 나서야 한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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