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넷의 10대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2'에서 뛰어난 기량으로 우승을 이끌었던 일본인 댄서 야마다 리아가 향년 1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끝으로 유족은 "리아와 함께 춤을 추고, 기쁨의 순간을 나누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리아의 춤과 미소가 여러분 마음속에 영원히 남아있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로 글을 마쳤다.
리아의 경우 질환이 생명을 위협할 정도로 심각하게 진행되어, 고강도의 항암 치료와 골수 이식이라는 혹독한 치료 과정을 거쳐야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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