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제18회 대전ART마임페스티벌의 본 공연은 '마임대전'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대전역을 찾는 시민과 방문객들이 일상적인 이동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마임을 만나고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현대마임연구소 제스튀스 관계자는 "18년간 이어져 온 대전ART마임페스티벌은 단순한 공연행사를 넘어 지역의 예술가와 시민, 원도심의 공간을 연결해 온 대전의 문화예술 자산으로 자리잡아 왔다"며 "이번 제18회 축제 역시 규모보다는 지난 18년 동안 축적해 온 마임예술의 가치와 지역문화예술의 의미를 시민들과 나누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대전ART마임페스티벌은 앞으로도 지역 예술가와 시민, 도시의 공간을 연결하며 민간의 자생적 실천을 바탕으로 성장해 온 대전의 문화예술 자산으로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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