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는 주심 24명과 부심 41명, 비디오 판독 심판 11명으로 구성된 2027 사우디아라비아 아시안컵 심판진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한국에서는 주심 3명, 부심 3명, 비디오 판독 심판 1명 등 7명과 피트니스 인스트럭터 1명이 참가한다.
주심 1명, 부심 2명, 비디오 판독 심판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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