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봄' 보다 빠르다… 추석 연휴 박스오피스 1위 차지한 한국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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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봄' 보다 빠르다… 추석 연휴 박스오피스 1위 차지한 한국 영화

2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암살자(들)'은 추석 연휴 첫날인 지난 24일 하루 동안 28만 8485명의 관객을 몰아모으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믿고 보는 배우들의 시너지… 유해진·박해일·이민호의 열연 이번 작품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는 단연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들이 보여주는 압도적인 연기 호흡이다.

유해진은 자신이 맡은 캐릭터에 대해 "철구는 사건 현장을 직접 눈으로 목격한 인물이며 직업이 경찰이다 보니 본능적으로 사건에 의문을 갖고 직접 발로 뛰며 진실을 파헤치는 인물"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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