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배영 간판 이주호(서귀포시청)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배영 200m 결승에 가볍게 진출했다.
이주호는 25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경영 남자 배영 200m 예선에서 1분58초90을 기록해 전체 2위로 상위 10명이 겨루는 결승 무대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사상 첫 경영 7관왕에 도전하는 장잔숴(중국)는 3분51초10, 4위로 예선을 통과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