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은중과 상연’으로 국제에미상 여자연기상 후보…韓 배우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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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은중과 상연’으로 국제에미상 여자연기상 후보…韓 배우 최초

배우 박지현이 국제에미상 여자연기상 후보에 올랐다.

지난 23일(현지시간) 발표된 2026 국제에미상(International Emmy Awards) 후보에 따르면 박지현은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으로 여자연기상(Best Performance by an actress)에 노미네이트됐다.

국제에미상은 국제텔레비전예술과학아카데미가 주관하는 행사로, 미국텔레비전아카데미가 주최하는 프라임타임 에미상(Primetime Emmy Awards)과는 별개의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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