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세팍타크로 여자 팀 레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3회 연속 은메달을 획득했다.
한국은 1레구에서 공격수인 스트라이커 한예지(부산환경공단), 배구의 세터와 비슷한 피더 이민주(부산환경공단), 서비스(서브)를 주로 넣는 테공 최지나(경북도청)가 출전해 세트 점수 0-2(13-15 5-15)로 패했다.
한국은 2세트 초반 한 점 차 접전을 펼쳤으나 4-5에서 연속 실점하면서 점수 차가 벌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