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수 감지하고 신호시간 줄인다…부산 AI 교차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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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수 감지하고 신호시간 줄인다…부산 AI 교차로 확대

부산시가 구축한 영상분석 기반 스마트 교차로 침수검지시스템 개념도.(자료=부산시 제공) 폭우가 내리면 교차로 침수 여부를 파악하고 차량 흐름에 따라 신호시간을 조정하는 교통체계가 부산에서 확대된다.

부산시는 29억 원을 들인 '실시간 교차로 정보제공 서비스 구축사업'을 마치고 이달부터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교통관리 기능을 넓혀 운영한다.

부산시는 특히 위험물질 운송차량 통행이 많은 부산항 등의 교통안전 관리에 관련 정보를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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